- 감사합니다. 2026-02-19
- 설 합동차례 올렸습니다. 2026-02-17
- <설4> 종합안내 2026-02-09
- <설3> 합동차례 8시 2026-02-08
- <설2> 유리문여닫기와 개별차례는 불가 2026-02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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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랑하는 아빠 김덕수. 아빠가 보내줬던 메세지들 속에 너무나 큰 사랑과 배려가 감겨져있었던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느끼게 돼. 오늘따라 유난히 아빠 목소리가 듣고 싶다. 내 이름을 불러주는 아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.... 많이 보고싶어 아빠. 내가 언젠가 천국에 가게 되면 아빠가 꼭 마중 나와줘야해! 결혼식때처럼 아빠 손 꼭 잡고 걸을거야. 시링해 아빠...... 고마워 아빠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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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빠, 전쟁의 여파로 일부 데이터센터가 타격을 받아 관련된 금융이랑 배송도 문제가 생겼다는 뉴스예요. 에너지만 문제가 아니라 엉뚱한 데 불똥이 튈 수 있다는 분석이지요. 예측되고 의도대로 풀리면 좋겠지만 전쟁이야말로 수많은 변수가 엉겨붙어 굴러가기 십상이라 오만이 오판이 도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. 주님, 도우소서. 아빠, 사랑합니다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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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남돌천사 귀남돌 말하지 않아도 우리끼리 통하는 의성어를 생각했겠지유 그래유 아주 적합한 표현이예유 돌꿀 주님이 응답해주셔서 오늘의 트랩을 다 통과했지유 기도하면서 행하는 연습이 필요해유 고맙고 사랑해 내 동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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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엄마 안녕, 이제 엄미는 좋은곳에 간거겠지? 어제 아빠는 또 눈물을 흘리더라구. 엄마랑 이런 저런 추억들이 떠올라서 슬펐나봐ㅠ 그래도 작년 이맘때 보다 슬픔은 좀 없어졌듯 내년 이맘때는 우리 모두가 좀 더 나아질거라 믿어.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이번주도 화이팅이야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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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빠, 비가 내리니 체감온도는 여전히 쌀쌀한 것 같아요. 새벽까지 비소식이니 겨울의 물러감과 봄의 밀려옴 그 어딘가에 비가 위치해 있네요. 바람이 섞여야 봄이 온다는데 오늘 같은 추세라면 바로 코앞인 것 같습니다. 아빠, 사랑해요♡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