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<설2> 유리문여닫기와 개별차례는 불가
- 2026-02-07
안녕하세요. 청아공원입니다.
기온이 다시 뚝 떨어졌습니다.
입춘 지난게 무색할 정도로 추위가 매섭네요.
오늘내일 설 전 주말이라 많은 유족들께서 다녀가실 것으로 예상됩니다.
날이 매우 차니, 보온에 특히 신경쓰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.
설 연휴기간(2월 14일 ~ 18일)에는 안치단 유리문 여닫기와 개별차례가 안됨을 알려드립니다.
안치단 유리문 여닫기를 하시거나 개별차례를 지내실 분들은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다녀가시기 바랍니다.
① 설 연휴기간에는 안치단 유리문 여닫기가 안됩니다.
안치단 유리문 여닫기는 명절기간이 아닌 평상시에 요청해 주십시오.
② 설 연휴기간에는 개별차례를 지낼 수 없습니다.
설 당일(2월 17일) 오전 8시에 청아비 앞에서 유가족들과 함께 합동차례를 지내오니
청아공원에서 차례를 지내실 분들은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.
합동차례에 참석하시는 유족분들을 위해서 설 당일 오전 7시 30분(정발산역)에 '합동차례 수송 특별차량'을 운행합니다.
차례가 끝나고 오시는 유족분들께서는 청아비 앞에서 분향과 묵념으로 추모해 주십시오.
감사합니다.
대한민국대표납골당
청아공원 드림.


















